어쩌면 마지막일지 모를

바늘잎 나무의 기록

 

 

그린백패커 1기의 활동이 10월 14일, 울진 소나무 고사현장 생태조사를 마지막으로 활동이 종료되었습니다.

 

“어쩌면 마지막일지 모를 바늘잎 나무의 기록”이란 주제로 지난 1년간 2개월에 한번씩 함백산을 시작으로 백운산, 발왕산, 청옥두타산을 거쳐 덕유산과 울진까지 공식 생태조사 6회 자율활동 1회 총 7회의 활동을 진행했습니다.

참가자 본인의 자발적 참여로 마지막까지 생태조사를 진행해주신 총 15명의 그린백패커분들께 감사의 말씀을 전합니다.

 

동참해주신 여러분들의 작은 실천이 큰 변화를 이뤄낼 수 있습니다.

‘나 하나쯤이야’ 하는 생각으로 물러나 있을수도 있었지만, 기꺼이 나서서 동참해주신 덕분에 자연이 즐기는 대상만이 아니라 함께 해야할 대상이라는 인식의 변화를 불러 일으킬 수 있었습니다.

 

그린백패커와 함께 진행해주신 녹색연합의 환경에 대한 헌신과 노고에 깊이 감사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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