WATER

동계 백패킹을 떠날 때 미리 수통에 뜨거운 물을 받아가는 게 좋습니다.

뜨거운 물은 운행 중에 쉽게 얼지 않아 막영지에 도착했을 때도 곧바로 사용할 수 있으며,

차가운 물보다 빨리 끓일 수 있기 때문에 연료와 시간을 절약시켜 줍니다.

수통의 물이 얼어붙으면 매우 난처한 상황에 빠집니다.

수통의 입구가 먼저 얼어버리면 수통을 깨지 않는 한 물을 사용할 수 없게 됩니다.

물을 채운 수통을 거꾸로 수납해보세요. 

수통의 물은 위에서부터 얼기 때문에 수통 입구가 가장 늦게 얼게 됩니다.



WIND

겨울산에서 가장 무서운 것은 바람입니다.

풍속이 1m/s씩 강해질수록 체감온도는 약 1도~1.5도 정도 낮아집니다.

온도계는 영하 10도로 측정되지만 풍속이 10m/s라면 영하 20도 이하가 됩니다.

따라서 막영지를 선택하거나 휴식을 취할 때 바람을 피하는 것이 가장 중요합니다.

겨울산에서는 대체로 북서풍이 붑니다.

특히 추운 날씨는 시베리아로부터 불어오는 북서풍의 영향 탓인데 운행 중에도 북서풍을 염두에 두어야 합니다.

예를 들어 바람이 심하기로 유명한 선자령도 정상부에서 강릉쪽의 동쪽 사면으로 불과 2-3미터만 내려가도 바람이 완전히 잦아듭니다.

동쪽 사면은 능선이 북서풍을 막아주기 때문입니다.




T I P

흡연을 삼가세요. 흡연은 체온을 떨어뜨립니다. 

 

행동식은 배낭을 벗지 않고도 먹을 수 있는 곳에 수납합니다. (크로스백 등)


가스 스토브를 사용한다면 가스는 취침시 침낭 안에 넣고 잡니다.

동계용으로 나오는 이소부탄 가스조차 영하 11도 이하에서는 사용할 수 없습니다.


체온이 식기 전에 침낭 속에 들어가세요.

침낭은 발열 기능이 아니라 체온을 보온해주는 역할을 합니다.

체온이 식은 후에 들어가면 따뜻함을 느끼기까지 오랜 시간이 걸립니다.




WATER 

동계 백패킹을 떠날 때 미리 수통에

뜨거운 물을 받아가는 게 좋습니다.

뜨거운 물은 운행 중에 쉽게 얼지 않아

막영지에 도착했을 때 바로 사용할 수 있고 

차가운 물보다 빨리 끓일 수 있기 때문에

연료와 시간을 절약시켜 줍니다.


수통의 입구가 얼어버리면 수통을

깨지 않는 한 물을 사용할 수 없게 됩니다.

물을 채운 수통을 거꾸로 수납해보세요. 

수통의 물은 위에서부터 얼기 때문에

수통 입구가 가장 늦게 얼게 됩니다.



동계 사고 사례


WIND

겨울산에서 가장 무서운 것은 바람입니다.

풍속이 1m/s씩 강해질수록 체감온도는

약 1도~1.5도 정도 낮아집니다.

온도계는 영하 10도로 측정되지만 풍속

10m/s라면 영하 20도 이하가 됩니다.

막영지를 선택하거나 휴식을 취할 때

바람을 피하는 것이 가장 중요합니다.

겨울산에서는 대체로 북서풍이 붑니다.


바람이 심하기로 유명한 선자령도

정상에서 강릉쪽 동쪽사면으로 불과

2-3m만 내려가도 바람이 불지 않습니다.




풍속에 대해 더 알아보기


OTHERs

흡연을 삼가세요.
흡연은 체온을 떨어뜨립니다. 

 

행동식은 배낭을 벗지 않고 먹을 수 있게

크로스백, 배낭 벨트포켓에 수납합니다. 


가스 연료는 취침시 침낭 안에 넣고 잡니다.

동계용으로 나오는 이소부탄 가스조차

영하 11도 이하에서는 사용할 수 없습니다.


체온이 식기 전에 침낭 속에 들어가세요.

체온이 식은 후에 들어가면 따뜻함을

느끼기까지 오랜 시간이 걸립니다.



더 따뜻한 야영 팁

INSIDE ZEROGRAM

NOTICE

GLOBAL ZEROGRAM

TRUST



OFFICIAL PARTNERSHIP



개인정보 보호를 위한 최고 수준 보안 시스템 적용

클릭하시면 이니시스 결제시스템의 유효성을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클릭하시면 이니시스 결제시스템의 유효성을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주)젠아웃도어 | 대표:이현상/이상훈 | 개인정보책임관리자:유상현 | 사업자번호: 105-87-97247[사업자정보 확인] | 통신판매업 신고번호: 제2014-서울마포-0267
주소:서울 마포구 동교로25길 38 (03993) | Tel:1644-7805 | Fax:02-6927-9153 | Email: zerogram@zerogram.co.kr

Copyright © 2011-2020 ZEROGRA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