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9 제로그램 헛둘헛둘 (19.12.07 ~ 19.12.08)

탈퇴한 회원


백패킹 입문자를 대상으로 진행되는 프로그램, ‘제로그램 헛둘헛둘’. 

높은 경쟁률을 뚫고 총 8명의 참가자분들과 함께 지난 12월 7일 도심 백패킹을 진행하였습니다.


헛둘헛둘은 단지, 산에 오르고 잠을 자는 것만이 백패킹이 아니라 가벼운 차림으로 걷는 행위 만으로도 충분히 백패킹을 접할 수 있다는 것에 그 매력이 담겨있습니다.



그 시작은 서울 성곽길 인왕산 구간.

서대문역에서 출발해 돈의문 터를 지나 인왕산 정상을 향해 힘찬 발걸음을 내딜 준비를 합니다.



아침부터 눈이 내리면서 험난한(?) 시작을 알렸지만, 산 정상에서 바라보는 서울 도심의 모습에 피로를 잊었습니다.


헛둘헛둘은 도보로 깊고 천천히 즐기는 도심 여행이라는 콘셉이 정해져 있습니다.

첫 구간의 마무리로 윤동주 문학관에 방문해 몸을 녹이며 읽은 시 한편은 백배커들의 마음속에 또 다른 힐링이 되지 않았을까 생각해봅니다.



점심을 해결하고 두 번째 구간도 낙오 없이 걷기 위한 다짐으로 단체사진을 찍어봅니다. 

시작보다 좀 더 활기차진 백배커들의 표정에 다음 구간에 기대감이 커졌습니다.





오후엔 눈이 그치며 좀 더 맑은 서울 도심을 바라볼 수 있었습니다. 

여기저기서 감탄사가 나오던 서울 도심의 풍경은 백배커들의 마음을 사로잡기에 충분했습니다.



힘찬 백패커들의 발길을 멈추게 만든 새끼고양이.




혜화동을 거쳐 백패킹 코스는 마무리되었고 다시 제로그램 헛으로 돌아왔습니다.



야영을 위해 분주하게 텐트를 설치하며 저녁을 준비하는 백패커들. 

모두 처음 접하는 텐트지만 제로그램의 텐트는 초보자들도 쉽게 설치할 수 있다는 사실!


*헛둘헛둘에 참가한 모든 분들에게 텐트와 침낭 등 야영을 위한 모든 장비를 대여해드립니다. 두려워하지 말고 도전해주세요.



각자 준비해 온 식재료와 함께 오늘의 에피소드를 공유하며 저녁 식사를 해봅니다. 

같이 산에 오르며 얻은 귀중한 경험과 유대감은 저녁이 되면서 더욱 끈끈해졌습니다.



백패킹은 무엇인가, 장비는 어떻게 꾸려야 하는지, 필수 장비는 무엇이고 옷은 어떻게 입어야 하는지 등,

 제로그램 아카데미를 통해 평소 백패킹 관련 다양한 팁을 공유하면서 초보 백배커로서의 첫 걸음을 응원하였습니다.



여러분, 곰통 잊지 않으셨죠?





다음날, 아침. 침낭의 따뜻함으로 집보다 편하게 주무셨다는 말씀을 듣고 왠지 모르게 뿌듯했습니다.



프로그램의 마지막을 알리는 단체사진.  

제로그램에서 드리는 웰컴 패키지로 몸도 마음도 두둑해지셨길 바라봅니다.




여러분의 기억속에 헛둘헛둘은 어떤 의미가 되셨나요?

저희는 새로운 백패커들을 맞이할 수 있음에 매우 감사한 1박 2일이었습니다.


 이제 막 시작한 백패커의 여정. 그 시작에 제로그램이 함께 하겠습니다.

그리고 언제든지 찾아주세요. 제로그램은 늘 여기 있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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